최종편집 : 2023.10.2 월 14:09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기타
미주총연 한국사무국 서울에 문 연다
김도균 기자  |  kdg@ok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이정순)는 서울에 한국사무국을 개설하고 본국과 미주총연을 연결하는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한다.

미주총연은 오는 4월 27일(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사직로에 위치한 현대빌딩 9층에서 미주총연 관계자와 국내 교포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개소식을 갖고, 향후 미주한인사회의 위상과 미주총연의 외연을 넓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미주한인사회는 1903년 첫 이민선 '캘릭호'가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한 이래 250만 명에 이르는 소수민족으로 성장했다. 미주총연은 미주이민 110년 만에 본국에 사무국을 개소하게 된 것에 대해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정순 회장은 “이번 한국서울사무국의 개설이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게 될 것”이라며 “본국과의 연계를 통해 미주총연의 활동을 더욱 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종로19(르메이에르 종로타운) B동 1118호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아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 | 편집인 : 이구홍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혜민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