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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유권자센터, 미 연방의회 개원일 의원들과 관계 다져
김도균 기자  |  kdg@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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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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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KAVC)는 112차 미 연방의회가 시작되는 개원식 날(5일), 워싱턴을 방문하여 그동안 한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의원들을 예방하고 의원직 취임과 각종 상임위원회 위원장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미 연방의회 제112차 회기는 5일 공화당 하원 의원인 존 베너 의원을 하원 의장으로 공식 선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개원했다.

KAVC는 이날 하원 외교위원장이 된 일리아나 로스-네티넨 의원(공화당)을 비롯하여, 금융위원회의 금융보험정부계약소위원회 위원장이 된 스캇 가렛 의원 (공화당), 댄 버튼 의원 (공화당), 게리 액커맨 의원 (민주당), 에니 팔레오마베가 의원 (민주당), 마이크 혼다 의원 (민주당)을 만나 112차 회기에서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줄 것을 요청하고, KAVC 이름으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인유권자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의원들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한인사회 현안뿐만 아니라 한미관계 등에 대해 이번 112차 회기 내에서 원만한 해결을 부탁하는 자리였다”며 미 의회 의원들을 상대로 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로스-네티넨 의원(공화당)

   
▲ 스캇 가렛 의원 (공화당)


 

 

 

 

 

 

 

   
▲ 댄 버튼 의원 (공화당)

   
▲ 게리 액커맨 의원 (민주당)

 

 

 

 

 

 

 

 

   
▲ 에니 팔레오마베가 의원 (민주당)
   
▲ 마이크 혼다 의원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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