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9.27 수 13:41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교포뉴스
노스캐롤라이나 훼잇빌 상공회의소 이·취임식 개최
서승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승건 / 재미 칼럼니스트]

훼잇빌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훼잇빌 게이츠 포 골프 컨츄리 클럽에서 지역 상공인과 미주상공인총연합회 회장단, 그리고 내외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훼잇빌 상공회의소 김미경 회장은 이임 인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지역 상공인을 위해 임원들과 진심으로 활동하였으며, 코로나19의 심각한 상황에서도 혼연일체가 되어 지혜롭게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봉사 활동을 했다”며 “저를 도와 사무총장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김현철 신임회장에게 감사하며, 40대 젊은 회장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현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미경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배님들의 활동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상공회의소를 한단계 성장시키데 집중하겠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훼잇빌상공회의소 김미경 회장이 김현철 신임회장(왼쪽)에게 상공회의소 깃발을 전달하고 있다.

미경 회장은 함께 활동한 임원진들과 상공인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으며, 김현철 신임회장은 김미경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미경 회장은 훼잇빌상공회의소 깃발을 김현철 신임회장에게 전달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은 축사를 통해 김미경 회장의 지역활동과 미주총연에서의 활동을 격려하며 지난 4년간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신임 김현철 회장은 젊은 인재로 앞으로 기대가 크다고 축하해 주었다.

   
▲ 훼잇빌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미주상공인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왼쪽 두번째)과 회장단과 임원진들이 김미경 회장(다섯번째)과 김현철 신임회장(여섯번째)을 축하해 주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과 킴벌리 바든 훼잇빌 경찰서장, 그레고리 휘틀리 변호사, 이경철 미주상공인총연합회 정무수석 등 내외귀빈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랄리 사물놀이팀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김미경 회장은 행사후 인터뷰에서 “대부분 회장 임기가 끝나면 시원섭섭하다고 소감을 말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앞으로 후배 회장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원을 해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김현철 신임회장은 인터뷰에서 “선배님들의 경험을 귀담아 듣고 새롭게 구성된 젊은 임원진들과 함께 젊고 신선한 훼잇빌상공회의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종로19(르메이에르 종로타운) B동 1118호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아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 | 편집인 : 이구홍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혜민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