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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장학재단, 100명에게 총 10만 달러 장학금 수여한인 기업인이 지역사회에 펼치는 선한 영향력 전파
서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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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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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건 / 재미 칼럼니스트]

   
▲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박형권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100명의 장학생들을 축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선한 기업인으로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인 기업인이 지역사회에 펼치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업인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와 채플뷰티 박남권 대표가 공동으로 설립한 뷰티마스터 장학재단(Beauty Master Foundation)이 지난 3일 모로우에 소재한 모로우 센터에서 제3회 뷰티마스터 재단 장학금 수여식 갈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장학생 100명과 가족등 내외귀빈 400여명이 참석하여 장학생 한명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해 총 10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갈라 행사는 장학생과 축하객 내외귀빈이 저녁 만찬과 축하 공연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축하와 격려를 해 주었다

   
▲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박형권 회장(맨 왼쪽)과 박남권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축하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잔 램플 모로우 시장과 마이크 글랜톤 주 하원의원등 내외귀빈의 축사와 박형권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 고객을 위해 어떻게 환원하는 것이 좋은지를 고민하다 장학 사업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젊은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 업체들이 좋은 사업에 동참하며 장학금을 기부해 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박형권 회장과 마이크 글랜턴 주하원의원이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랜턴 의원은 “지역 사회에서 영업하는 한인 비즈니스에 감사를 한다”면서 “꿈과 미래를 향해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뷰티미스터 장학재단에 감사하고 함께 장학금 수여 행사에 참여할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마이크 글랜턴 주 하원의원의 기획으로 대부분 클레이튼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공립학교에 재학중인 고등학생 및 클레이튼 카운티 공립학교를 졸업한 클레이튼 주립대 신입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박형권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한인사회 다양한 직능단체들과 함께 수여식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규모도 훨씬 커지고 미 주류사회 정치,경제 인사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이라 생각 한다”며 “장학금 수여 행사가 하나로 규합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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