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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11월 22일 김치의 날 선포26일 ‘김치 축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황선구 편집위원  |  ok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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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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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근(왼쪽) 한미우호협회장이 이홍기 회장에게 ‘김치의 날’ 선언문을 전달하고 있다. [Newswave25.com]

조지아주가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11월 22일을 한국 ‘김치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버지니아주, 뉴욕주, 워싱턴DC, 미시건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포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난 14일 오후 5시 김치 시식회를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치 페스티벌 대회장 이홍기 한인회장을 비롯해 김백규 명예회장, 이국자 준비위원장, 이경성 축제 위원장, 우귀희 부 총괄본부장, 박화자 김치 명인과 준비위원들과 참석해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했다.

2022 애틀랜타 김치 페스티벌 행사는 26일 오후1시부터 6시까지 행사를 시작으로 난타 공연, 김치송, 김치 재료 영상 관람, 김치 명인 소개 등으로 이어지며 석식 밥, 김치, 수육, 막걸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인이 직접 김치를 담근 후 김치 구매도 가능하다.

1인당 참가비는 2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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