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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안전의 인민방어선 확고히 구축하고 지켜야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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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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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15일은 일곱번째 전민 국가안전 교육의 날이다. 올해의 행사주제는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새시대 국가안전의 성과를 깨달으며 20차 당대회의 승리적 소집을 맞이하는 데 양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수일간 전 주 상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전민 국가안전 교육의 날 선전교육행사를 펼쳐 총체적 국가안전관 관철, 시달 관련 중요의의에 대한 전사회적인 인식을 높이고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힘을 응집시켰다.

국가안전은 나라를 안정시키고 공고하게 하는 초석이고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것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근본이익을 지켜내는 관건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고 인민이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보장하려면 국가안전은 가장 큰 대사이다. 안전한 기초, 안정된 환경, 평화의 기반이 없다면 그 어떤 사업도 해낼 수 없고 이미 이룩한 성과도 잃게 된다. 국가안전의 근간은 인민에게 있고 역량도 인민에게 있으며 혈맥 역시 인민에게 있다. 전민이 함께 노력해야만 국가안전이 확실하게 수호되고 유력하게 보장될 수 있다.

사람마다 국가안전을 지킬 책임이 있고 해야 할 소임이 있다. 사람마다 안전 탕개를 느슨히 하지 않고 ‘안전밸브’를 꽉 조여야만 국가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함께 구축해낼 수 있다. 우리는 전민 국가안전 교육의 날 선전교육행사를 펼침에 있어서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고 습근평의 법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19차 당대회와 19기 역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두 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터득하며 ‘네 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 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 가지 수호’를 실천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견지해 발전과 안전을 일괄 추진해야 한다. 국가안전을 사업의 여러 면, 전 과정에 일관시키고 다양한 형식과 수단으로 현지상황에 맞게 전민 국가안전 교육의 날 법률지식 보급 선전을 펼쳐 국가안전 법률, 법규가 농촌, 사회구역, 교정, 기관, 기업, 군영, 온라인 네트워크에 진입할 수 있게 해 대안전 이념이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 잡게 하고 대안전 형국을 구축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데 강유력한 안전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 모두 전민 국가안전 교육의 날 선전교육행사에 적극 참여해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새 시대 국가안전의 성과를 깨달으며 국가안전의식을 보강하고 국가안전 관련 규정을 엄수하며 국가안전 수호 의무를 자각적으로 이행해 국가안전이라는 이 ‘가장 큰 대사’에 적은 힘이나마 보태 국가안전의 인민방어선을 확고히 수립하고 다양한 안전위험을 적극적으로 방비, 해소해 연변 사회의 장기적 안정에 응분의 기여를 함으로써 실제행동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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