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9.25 토 16:08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국내뉴스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이준 열사 추모
박상영 편집위원  |  ok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는 지난 11일 열린 호법영웅 일성 이준 열사 순국 114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해외동포를 대표해 참석한 박 총재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우성 박용만 장군의 활동과 미주한인사회에서도 이준 열사의 헤이그 밀사 역사를 기억하며 그 높은 정신과 업적을 선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총재는 또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알리고 1907년 헤이그밀사 추진 과정을 설명하며 미국에 유학와 있던 애국지사들의 역할도 소개했다

서울 강북구 수유리에 위치한 이준 열사 묘역에서 열린 이날 추모제는 (재)리준만국평화재단이 주최하고 이준열사기념사업회 기념관 건립위원회와 이준열사기념사업회 재건위원회가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고두병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추모제는 이양재 이사장의 개막선언 – 국민의례 - (사)裵說(베델)선생기념사업회 김덕기 상임감사의 이준 열사 생애 보고 - 이준 열사의 외증손자인 조근송 유족대표가 인사말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추모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이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서 이준 열사의 순국일인 7월14일을 보다 사흘 앞당겨서 봉행됐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종로19(르메이에르 종로타운) B동 1118호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아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 | 편집인 : 이구홍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혜민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