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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은 러시아
김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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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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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10월 16일 개막한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이 되었다고 러시아 ‘문학의 해’ 사이트가 밝혔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020년은 한국과 러시아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로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 프로그램은 전문가, 일반 청중들을 위한 부분과, 작가 프로그램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5+5 시리즈” 프로젝트에서 독자들은 러시아와 한국의 탁월한 작가들의 우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웰컴투러시아” 란에서는 러시아에 관한 서적들과 안내서를 열람할 수도 있다.

한국 내에서 가장 유명한 러시아학자 중의 하나인 한국 외대 김현택 교수는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러시아 작가들의 서적들의 거의 전부를 아우르는 방대한 소개 자료를 준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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