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9 금 17:46
재외선거, 의료보험
재일동포 여성문인과 그 가족의 삶에서 보는 한반도의 모순·갈등·부조리
작년 가을 일본의 도쿄 YMCA에서는 한 권의 책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 동포사회에서는 널리 알려진 에세이스트 오문자씨의 팔순의 삶과 그 가족사를 엮은 '기억의 낙조 속에서(記憶の残照のなかで)' (도쿄, 社会評論社)의 출판 축하를 위해 한일사회의 학계·문화계 인사들…
News Wide
재미동포 2~3세대 정체성 확보 어떻게?
18일 국회서 세미나…재외한인학회 등 주최
사단법인 재외한인학회가 2018년도 첫 사업으로 오늘(18일) 서울…
‘쇼트트랙 한류’ 귀화·교포선수들 잇단 모국행
안현수 러 국적, 올림픽 3관왕 2회 / 국가 출전금지로 개인자격 참가 / 김영아 카자흐 귀화 1000m 등 출격 / 토머스 홍·앤디 정은 美·濠 대표로
스포츠에도 ‘한류’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 양궁…
마틴 루터 킹 추모 열기… 재미한인들도 동참
흑인 민권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을 맞아 킹 목사의 업적…
'간첩 누명' 12년 재일교포에 “14억 배상” 판결
70년대 ‘재일교포 간첩사건’ 피해자2015년 재심 무죄확정에 정부에 소송법원 “상당한 사회적 편견 시달렸을 것…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 회장,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37만 달러 기부
2019년 목표였던 재미동포사회 100만불 모금액 조기 달성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84)이 국제무대에 세운 최초의 재외동포연구소…
LA 한인단체 남북 고위급 회담 지지 성명
LA 민주연합중원포럼(상임대표 이병도)주최로 10일(현지시간) 오후 LA 코리아타…
재외동포재단, OC 한인종합회관 매입에 27만달러 지원
오렌지카운티한인종합회관 개관이 꾸준한 모금과 한국 정부 지원으로 초읽기에…
본국지논조
통일의 권리를 잊어서는 안 되는 이유
김천식 / 우석대 초빙교수·전 통일부 차관 <서울신문>
‘전쟁가능 국가’ 일본과 ‘혐한’
노윤선 / 고려대 인문역량강화사업단 <경향신문>
韓·日 어린이 장래희망 차이
이동휘 / 도쿄 특파원 <조선일보>
재외 공관장은 폼 잡는 자리 아니다
박희준 / 논설위원 <세계일보>
교포지논조
[사설] 비영리단체 기본부터 다시 배워야
<미주한국일보>
연변 이미지 지키기론
채영춘 / 논설위원 <연변일보>
'1987'과 미국땅 한인들
김종훈 / 경제부장 <미주중앙일보>
디아스포라 경계인으로서의 글쓰기
전월매 / 천진사범대학 교수 <정음문화칼럼>
친일 미국인과 일본의 퇴행
중식당의 대약진
도산 안창호의 아들딸
48위안짜리 역발상
트럼프 대통령과 배넌 책사의 분열
에스토니아로 날아간 아베 총리
교류를 두려워 마라
[사설] 남북관계 평화 무드 조성을 크게 환영한다
선배들의 ‘그날’은 아직 오지 않았나요
중국에서 해서는 안 되는 것들
외국노무는 우리의 영원한 터전이 아니다
불법주차 천국, 오사카의 변신
사면초가 한국 외교, 돌파구는 있다
일본만 빼자
[시론] 일본, 위안부 문제 '보편적 인권' 차원서 직시해야
[사설] 10년만에 찾아온 남북대화, 한반도 긴장 수위 낮추는 기회다 !
'창업의 나라' 된 중국
미국-인도 접근과 한국의 선택
중국의 어려운 선택
세제개편, 한인경제 성장엔진 돼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슬기 심지’
권오정 칼럼
한국은 행복합니다!
일본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이 친구 곧 80인데도 아주 정정하게 여러가지 사회활동, 학술활동도…
장태한 칼럼
1905년 한인 3명이 최초로 리버사이드교회 등록
도산 공화국(9)
첫 신자들 대부분 원래 기독교인평양…
김원일 칼럼
“北선수단 경비 한국이 부담” 러 매체
“전례 따라 남북협력기금 지출”
평창올림픽에…
이수경 칼럼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 서예가 다나카 유운(田中佑雲)이 갈망(渇望)하는 한일 평화공생
김삼오 칼럼
토론의 광장 문화를 위하여 -코리안가든의 사례
행태과학계에서 잘 인용되는 ‘침묵의 나선형’…
통일의 권리를 잊어서는 안 되는 이유
재일동포 여성문인과 그 가족의 삶에서...
재미동포 2~3세대 정체성 확보 어떻...
[사설] 비영리단체 기본부터 다시 배...
‘전쟁가능 국가’ 일본과 ‘혐한’
韓·日 어린이 장래희망 차이
재외 공관장은 폼 잡는 자리 아니다
연변 이미지 지키기론
친일 미국인과 일본의 퇴행
중식당의 대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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